에이씨노트 — 기기 한 대에 하나.
누가 언제 어떻게 달았는지가 평생 따라다닙니다.
실명제 스티커나 명판을 한 장 찍으면
모델·냉매·배관길이까지 알아서 읽습니다.
지금은 소비자만 아무것도 모릅니다. 회사와 설치자끼리만 아는 정보라 그렇습니다.
실명제를 고객 손에 먼저 쥐여주면 그 구조가 깨집니다. LG는 시스템 에어컨에만 쓰지만,
모든 에어컨에 적용하면 업계 수준이 올라갑니다.
쌓이면 냉매 충전·회수 실적, 철거 기기 처리 경로, 표준시공 이행률이 업체 단위로 바로 나옵니다.